'구글 AI 기술 훔쳐 스타트업 설립 시도' 中 전직 엔지니어, 유죄 평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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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기술 훔쳐 스타트업 설립 시도' 中 전직 엔지니어, 유죄 평결

미국에서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했던 중국 국적자가 인공지능(AI) 기술을 빼돌려 베이징에서 스타트업을 설립하려 한 혐의로 유죄평결을 선고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9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연방지방법원 배심원단(12명)은 구글의 AI 슈퍼컴퓨터 데이터 시스템을 설계·유지하는 팀에서 일했던 린웨이 딩에게 영업비밀 절도 7건과 산업 스파이 혐의 7건에 대해 모두 유죄 평결을 내렸다.

미 연방 검찰과 구글은 이번 평결이 기업의 기술 탈취로부터 회사를 보호하는 미국 사법 시스템의 역할을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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