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본, '당원 가입 의혹' 신천지 첫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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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 '당원 가입 의혹' 신천지 첫 압수수색

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당원 가입 의혹'을 받는 신천지를 상대로 첫 강제수사에 나섰다.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등은 지난 2021년 국민의힘 20대 대선 경선과 2024년 국민의힘 22대 총선 경선을 앞두고 신도들을 국민의힘에 가입시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신천지는 정당 가입과 경선 개입 등의 의혹이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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