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김민선·스노보드 최가온 "팀 CJ로 밀라노·코르티나서 역사 쓰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빙속 김민선·스노보드 최가온 "팀 CJ로 밀라노·코르티나서 역사 쓰겠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CJ그룹이 후원하는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과 스노보드 샛별 최가온이 생애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CJ의 후원을 받으며 기량과 멘탈 양면에서 성장을 거듭한 김민선에게 이번 밀라노 올림픽은 본인의 첫 올림픽 메달 도전이자,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경쟁력을 입증할 중요한 무대다.

CJ 관계자는 “파리에 이어 밀라노에서, 올림픽을 통해 한국 문화의 가치를 전 세계에 전하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TEAM CJ는 물론, 팀 코리아 전체의 ‘꿈지기’로서 선수들의 도전이 빛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