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주시에서 2남1녀 중 막내로 태어난 고인은 럭비 선수였던 형을 동경해 중학교 때부터 럭비를 시작했다.
이후 연세대학교 럭비부로 선발돼 국가대표 럭비팀에서 활동했고, 2010년 광저우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연속 2회 동메달을 획득했다.
윤씨는 생전 밝고 활동적인 성격으로 가족과 럭비를 사랑해 모든 생활이 딸과 럭비에 집중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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