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지난 5일부터 22일까지 17박 18일간 진행된 ‘우수 FP 자녀 뉴질랜드 연수’일정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생은 “현지 가정에서 지내며 뉴질랜드 문화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20년 넘게 이런 연수가 이어져 왔다는 사실이 놀랍고, 보험으로 이웃을 돕는 부모님이 회사에서 얼마나 인정받으며 일하고 계신지 알게 되어 정말 존경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FP 자녀에 대한 해외 연수 지원은 결국 고객에게 닿는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FP들이 고객에게 진정성 있는 보장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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