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전문채널 엠넷이 오는 2월 2일 월요일 오전 9시 55분(한국 시간) 제68회 그래미 어워드를 국내 독점 생중계한다.
엠넷은 올해 국내 중계 진행자로 가수 존박, 대중음악평론가 김윤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최다 부문 후보에 오른 켄드릭 라마의 수상 여부와, 배드 버니가 전곡 스페인어 음반으로 올해의 앨범에서 역사적 기록을 세울지 여부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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