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30일(한국시간)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 “벤제마는 구단이 제시한 연장 제안 이후 ‘무시당했다’고 느꼈다”며 “그는 현지시간 목요일 1군 선수단에서 빠지기로 결정했다.현재는 개인 훈련 중”이라고 전했다.
벤제마와 알 이티하드의 계약은 오는 6월 만료된다.
알 이티하드 내 팀을 떠날 거로 유력한 건 벤제마뿐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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