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의 연례협의단을 만나 한국 경제 상황과 주요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고 재경부가 전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연례협의차 방한한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의 아누슈카 샤 아태지역 국가신용등급 담당 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재정경제부) 30일 재경부는 구 부총리가 전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아누슈카 샤 무디스 국가신용등급 담당 이사 등 연례협의단과 AI 대전환, 초혁신경제 구현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무디스 측은 구 부총리의 우리 경제 상황에 대한 시각과 정책 방향 설명에 공감하면서, 한국의 AI 지원·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재경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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