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피지컬AI 선도도시로의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서울시) ◇양재~수서 잇는 ‘서울 피지컬 AI 벨트’ 구축… 서울 전역을 혁신 무대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AI SEOUL 2026’ 콘퍼런스에서 인프라와 산업생태계, 시민 일상을 핵심으로 삼는 ‘피지컬 AI 선도도시’ 비전과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2024년에 개관한 로봇플러스 테스트 필드를 시작으로, 기술개발과 실증, 창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서울로봇테크센터’를 2030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 ‘레벨4 무인 로보택시 운행…자율주행버스 확대 이렇게 개발된 기술은 삶과 밀접한 교통·돌봄·안전 분야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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