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경규가 딸 예림이 쓰는 뷰티 물건 가격을 듣고 충격 받았다.
예림은 "아빠한테 소개하는 거라 색조 화장을 빼고 건강 제품 위주로 들고왔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옛날 약장사나 하는 짓이다.여기 바르면 털이 난다는 게 말이 되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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