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은 31일까지 명동 눈스퀘어에서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과 연계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외국인 전용 웰컴센터에 마련된 홍보 부스에서는 신세계면세점 소개와 함께 다국어 채널 연계 행사, 럭키드로우 등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명동 웰컴센터 홍보부스는 방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점에서 면세점 혜택을 직접 소개하는 자리"라며 "현장 중심의 접점을 통해 방한 쇼핑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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