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운사도 손 내밀었다…세계 최대급 수주로 'K-조선' 저력 보여준 한국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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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운사도 손 내밀었다…세계 최대급 수주로 'K-조선' 저력 보여준 한국 기업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일본 최대 해운사 중 하나인 MOL과 1만 2000세제곱미터급 액화 이산화탄소(LCO₂) 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현재까지 발주된 중압 액화 이산화탄소 운반선 가운데 세계 최대 규모다.

HD한국조선해양은 2023년과 2024년에 걸쳐 총 4척의 액화 이산화탄소 운반선을 수주한 데 이어, 올해 초 첫 번째 선박을 성공적으로 인도하며 건조 역량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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