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축구계 승부 조작과 부정부패 척결에 나섰다.
이번 영구 퇴출 명단에는 천쉬위안 전 중국축구협회장,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턴에서 뛰었던 리톄 전 중국 대표팀 감독 등도 포함됐다.
2019~2021년과 2024년 중국 대표팀을 이끌었던 리톄 전 감독은 2024년 12월 뇌물 수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현재 징역 20년형을 복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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