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 냉연도금·컬러강판 전문회사 동국씨엠이 업계 최초로 AI 기반 강판 표면 결함 검출 기술 'DK SDD'(SDD: Surface Defect Detector, 표면결함검출) 개발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동국씨엠은 표면 결함 판정 방식을 AI로 디지털 전환할 경우, 자사 컬러강판 △품질 경쟁력 향상 △반복적 이상 징후 사전 감지 및 예방 △품질 이력 축적 관리 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3년여의 지속적인 연구 개발 끝에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특허 출원을 준비하고 있다.
동국씨엠은 DK SDD를 부산공장 고속 건재용 컬러강판을 생산하는 2CCL에 적용하여 상용화했으며, 프리미엄 가전용 컬러강판 생산라인인 5CCL과 7CCL에 적용 완료하여 가전용 까다로운 생산 조건에서의 성능 검증 테스트를 지속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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