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 명단에 올린 가운데 청와대는 미국 정부와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은 3가지 지정 기준 중 △150억 달러 이상 대미 무역 흑자 △국내총생산(GDP) 대비 3%를 초과하는 경상수지 흑자 등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해 관찰 대상국 지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한편 한국은 2016년 4월 이후 7년여 만인 지난 2023년 11월 환율 관찰 대상국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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