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사명 웍스피어(Worxphere)를 공개하고, AI 전환(AX) 시대를 겨냥한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다.
▲ 윤현준 대표는 29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사명 웍스피어를 공개하고, AI 전환(AX) 시대를 겨냥한 중장기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잡코리아 윤현준 잡코리아 대표이사는 키노트 세션에서 지난 30년간의 변화를 돌아보며 잡코리아가 채용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어온 과정과 현재의 문제의식을 설명했다.
그는 “잡코리아는 지난 30년간 축적한 방대한 채용 데이터와 자체적으로 고도화해 온 AI 기술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채용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어 왔다”며 “AI가 일상이 된 지금, 많이 보여주는 채용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질문 앞에 서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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