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그룹에 영향력을 가진 위장 계열사가 무더기로 드러나면서 총수 부자 간 갈등에서도 김준기 창업자보다 아들 김남호 명예회장이 더욱 불리한 처지에 몰릴 것으로 보인다.
삼동홍산을 보면 동곡사회복지재단이 지분율 18.18%로 최대주주다.
삼동흥산은 다시 빌텍 최대주주(57.90%)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