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및 바이오테크 전문 기업 프롬바이오(377220)는 독자 개발한 무혈청 세포 배양 배지 'FB-2'의 개발을 완료하고, 이를 기반으로 임상 개발과 사업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FB-2 개발 및 검증 과정에는 경북테크노파크의 '세포배양 소재 상용화 지원사업'을 통해 수행된 연구 성과가 포함돼 있다"며 "기업 주도의 기술 고도화와 상용화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FB-2를 통해 확보한 배양 및 공정 경쟁력이 향후 임상 단계 진입을 위한 제조·품질(CMC) 준비를 가속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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