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세네갈 네이션스컵 우승 후 징계’ 공식 발표, 경기 중 선수단 퇴장 지시한 감독 ‘5경기 출전 정지+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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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세네갈 네이션스컵 우승 후 징계’ 공식 발표, 경기 중 선수단 퇴장 지시한 감독 ‘5경기 출전 정지+벌금’

반진혁 기자 | 세네갈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을 하고도 씁쓸함을 남겼다.

“비신사적 행위와 경기 명예를 훼손한 혐의”라면서 세네갈의 파페 티아우 감독에게 5경기 출전 정지와 10만 달러(약 1억 4,000만원)의 벌금 징계를 내렸다.

세네갈의 파페 티아우 감독은 주심의 판정이 일관성이 없다며 분노했고 선수단을 라커룸으로 들어갈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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