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반도체 수출 호조로 전체 산업생산을 견인했으나 건설업 부진이 이어지며 산업생산 증가율은 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광공업 생산의 경우 반도체 업종에서 13.2% 증가했으며 고부가가치 선종 수주 물량이 늘어 기타운송장비에서 23.7% 증가한 영향으로 전년 대비 1.6% 늘었다.
설비투자는 자동차 등 운송장비(4.2%), 반도체 제조용 기계 등 기계류(0.6%) 모두 증가해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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