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2㎝인 사발렌카는 이번 대회에서 6경기를 치르며 공격 성공 횟수가 172개로 여자 선수 가운데 최다를 기록 중이고, 키 184㎝인 리바키나는 서브 에이스 41개로 단연 1위다.
이에 맞서는 리바키나는 최근 19경기에서 18승을 거뒀고, 특히 최근 세계 랭킹 10위 이내 선수를 상대로 9연승을 기록 중이다.
특히 사발렌카처럼 강력한 스트로크를 지닌 선수를 상대로 첫 서브 성공률이 떨어지면 어려운 상황에 몰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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