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지난 28일(현지시간)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PPIHC)과 차세대 드라이버 육성을 위한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름 위의 레이스'라고 불리는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은 1916년 처음 시작해 미국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모터스포츠이다.
특히 선정된 드라이버들에게는 금호타이어 '엑스타 V730' 타이어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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