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의 주택저당증권(MBS) 발행 축소 영향으로 지난해 등록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 규모가 전년 대비 10%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채권 기초 ABS의 경우 주택저당증권(MBS) 발행이 급감했으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기초로 한 ABS 발행이 늘어나면서 전체 발행 규모는 전년 대비 9000억원(3.3%) 감소하는 데 그쳤다.
자산보유자별로는 한국주택금융공사와 금융회사의 ABS 발행 규모가 전년 대비 감소한 반면 일반기업의 발행 규모는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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