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과 LG유플러스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사고파는 전력구매계약(PPA) 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협력을 확대한다.
신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 공급확대 업무협약 후 GS건설 김동욱 플랜트사업본부장(왼쪽)과 LG유플러스 이철훈 커뮤니케이션센터장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자사가 사업자로 참여한 충남 태안 13MW 규모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한 전력을 LG유플러스에 20년간 장기 공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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