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공개되는 웨이브(Wavve) 범죄 심리 분석 코멘터리 ‘읽다’ 5회에서 박지선은 “범죄자를 두려워하지 않는 편인데, 유영철의 편지를 읽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악몽을 꿨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지선은 유영철에 대해 “알려진 살인 피해자만 20명인 희대의 인물”이라고 설명한 뒤, “편지를 읽다 보면 유영철이 원하는 방향대로 교묘하게 말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는다.사람을 조종하는 데 능한 인물이라, 이런 점 때문에 악몽을 꾼 것 같다”라고 전한다.
이어 유영철이 기자에게 보낸 편지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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