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GS건설과 손잡고 데이터센터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확보에 나섰다.
오는 9월부터 서초 IDC를 포함한 LG유플러스 6개 사옥의 사용 전력 최대 5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GS건설과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사옥의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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