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사당동에 영국 최고 박물관 분관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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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사당동에 영국 최고 박물관 분관이 들어선다!

동작구는 지난 16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Victoria and Albert Museum, 이하 V&A 박물관)에서 박일하 동작구청장, V&A 박물관 트리스트램 헌트 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작구 문화시설 설립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V&A 박물관 분관 역시 국내외 관광객 유입과 체류 시간 증가로 인해 동작구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대한민국과 동작구에 V&A 박물관 분관을 유치하는 것은 세계 최고 수준의 문화예술 자산을 도시 중심에 두는 전략적 선택”이라며, “이를 통해 서울이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런던처럼 일상 속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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