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왼쪽 여섯번째부터 호반그룹 김대헌 기획총괄사장, 대한전선 송종민 부회장, 김준석 부사장)(사진=대한전선) 대한전선은 HVDC 케이블 전용 테스트 센터를 준공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같은 전용 시험 인프라 구축으로 1년 이상 소요되는 장기 신뢰성 시험(PQ Test)은 물론, 국제 HVDC 케이블의 필수 시험 항목인 단시간 과전압 시험(TOV Test)까지 자체 수행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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