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딸, 증거 없앤 사위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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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딸, 증거 없앤 사위 검찰 송치

인천 부평경찰서는 90대 노모를 때려 살해한 혐의(존속폭행치사)로 구속한 60대 여성 A씨의 죄명을 존속살해 혐의로 변경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은 또 존속살해 방조와 증거인멸 혐의로 A씨 남편인 60대 B씨를 함께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A씨가 C씨를 보호해야 할 의무를 다하지 않아 부작위에 의한 살인 혐의가 성립한다고 판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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