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카드 사용액이 소비심리 개선과 기업 실적 호조에 힘입어 전년보다 4.7% 늘었다.
여신금융협회 관계자는 "기업실적 호조와 주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소비심리 개선 흐름이 이어지면서 전체 카드 승인 실적도 증가세를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카드 종류별로 살펴보면 개인카드의 4분기 승인금액은 266조6000억원으로 5.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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