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 투자 이행을 문제 삼아 관세 인상을 압박하고 나선 가운데, 양국이 장관급 협의를 개시했으나 곧바로 결론을 짓지 못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9일(현지 시간) 오후 4시57분께 워싱턴DC 상무부 청사에 도착해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과의 회담을 시작했다.
김 장관은 회담에서 한국의 대미 투자 입법 진행 상황과 투자 프로젝트 관련 내용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했을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