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재무부 "작년 하반기 원화 약세, 韓 펀더멘털에 부합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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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무부 "작년 하반기 원화 약세, 韓 펀더멘털에 부합 안해"

미국 정부가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재차 지정하면서도 지난해 하반기 원화 약세에 대해선 “한국 경제 펀더멘털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한국은 2016년 4월 이후 7년여 만인 지난 2023년 11월 환율관찰 대상국에서 빠졌지만, 트럼프 행정부 출범 전인 2024년 11월 다시 환율 관찰 대상국에 포함된 데 이어 지난해 6월과 이번에도 관찰 대상국에서 이름을 올렸다.

재정경제부는 30일 보도참고자료를 내어 미 재무부 보고서의 이러한 내용을 언급하며 “지난해 하반기 이후 원화가 일방향 약세로 과도하게 움직인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미국 재무부의 상황 인식을 시사한다”며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미 재무부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외환시장에 대한 상호 이해와 신뢰를 확대하고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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