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포토그래퍼 변신...배인혁X노정의 '우주를 줄게'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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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포토그래퍼 변신...배인혁X노정의 '우주를 줄게' 합류

배우 진서연이 포토그래퍼로 변신한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함께 키우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진서연은 사진 작가 지망생들의 워너비이자, 이 시대 가장 핫한 스타 포토그래퍼 '에이미추'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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