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라며 초국가 스캠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지침을 거듭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초국가 범죄 대응 범정부 태스크포스(TF)를 총괄하는 민정수석실을 향해서는 "대한민국 국민을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패가망신한다는 점을, 특히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범죄 행위를 하면 이익은커녕 더 큰 손해를 본다는 점을 확실하게 보여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아예 뿌리를 뽑아 발본색원해달라"라며 "외국 정부와의 물샐틈 없는 공조를 바탕으로 범죄수익도 한 푼도 빠짐없이 환수해 국민 피해가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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