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실업 탁구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간판 김나영(21)은 20세 초반의 나이에도 실업 6년 차로 한국을 대표하는 주축 선수다.
세계랭킹도 26위로 한국 여자 선수 중 신유빈(12위)과 주천희(16위) 다음으로 높다.
유한나와 출전한 WTT 컨텐더 스코피예와 라고스 대회에서도 우승하며 여자복식 세계랭킹이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4위까지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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