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중학교 창업동아리, "경제적 어려움 겪는 시민 위해 사용해 달라"…활동 수익금, 수원시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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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중학교 창업동아리, "경제적 어려움 겪는 시민 위해 사용해 달라"…활동 수익금, 수원시에 기부

수원 영통중학교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창업 활동 수익금을 모아 수원시 취약계층 시민을 위해 기부했다.

1월 29일 수원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윤영숙 시민복지국장, 영통중학교 창업동아리 학생 등이 참석했다.

윤영숙 시민복지국장은 “학생들이 활동 수익금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모습이 대견하다”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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