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경이 영화 ‘여행과 나날’로 일본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한국 배우 최초 기록을 세웠다.
심은경 소속사 팡파레는 30일 심은경이 ‘여행과 나날’로 2025년 제99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텐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키네마 준보는 시상식에 앞서 ‘여행과 나날’을 베스트 10 제1위로 선정했고, 심은경의 여우주연상 수상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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