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에서 활약하는 한국인 공·수 듀오 조규성과 이한범이 구단 사상 처음으로 유럽 클럽대항전 16강 진출에 성공하는 새 역사를 함께했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미트윌란은 후반 4분 승부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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