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을 쓰고 땀을 내며 뜨거운 열기를 즐기는 두 사람의 데칼코마니 같은 모습이 시선을 모은 가운데, 어머니들의 불가마 같은 뜨거운 관심을 받은 ‘숯가마 프린스’가 탄생한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맹추위를 뚫고 청계산 일출 등산에 오른 기안84와 도운이 이번엔 참숯 불가마의 열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어머니들의 ‘칭찬 감옥(?)’에 갇혀 몸 둘 바를 몰라 하는 ‘숯가마 프린스’ 기안84의 모습에 도운은 깜짝 놀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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