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028년 세계디자인수도 선정을 계기로 어린이가 디자인적 사고를 통해 도시를 바라보는 키즈 디자인랩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8일 행사에서는 '나의 부산을 디자인해요'라는 주제로 일상과 도시를 바라보는 시선을 확장하고 부산의 특징과 잠재력을 디자인적 사고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정주 부산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아이들이 바라본 도시는 어른에게 새로운 질문과 상상을 전해준다"며 "키즈 디자인랩이 디자인적 사고로 도시와 정책을 바라보게 만드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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