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이 내린 해발 고도의 극한 상황 속에서 숨진 주인의 곁을 4일간 지킨 반려견의 사연이 전 세계에 먹먹한 울림을 주고 있다.
이들이 키우던 반려견은 주인 곁을 떠나지 않고 나흘간 사투를 벌였다.
발견 당시 비크시트 라나의 곁에는 반려견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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