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29일 김범수(31·KIA 타이거즈)의 프리에이전트(FA) 보상선수로 우완투수 양수호(20)를 지명했다.
한화는 29일 김범수의 FA 보상선수로 양수호(사진)를 지명했다.
“양수호는 우리가 2년 전 드래프트부터 관심 있게 지켜봤던 파이어볼러였다.구단은 양수호의 성장 고점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보상선수 지명배경을 설명한 손혁 한화 단장(53)은 “양수호가 체격 등에서 보완할 부분을 개선한다면 앞으로 김서현과 정우주 등과 함께 젊은 구위형 투수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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