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6시 52분께 발생한 경남 김해시 생림면 비철금속제조 공장 화재는 밤샘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난 공장의 알루미늄이 다 탈 때까지 불이 확산하는 것을 막고 있다.
그렇지만 화재가 발생한 공장에서는 알루미늄 200t이 불에 타고 인근 공장에도 불이 옮겨붙는 등 상당한 재산 피해가 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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