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3개구 보건소서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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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3개구 보건소서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 운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처인구·기흥구·수지구 등 3개구 보건소에서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심폐소생술(CPR)과 응급처치 교육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격월 1회,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중심의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전문가가 인명 심폐소생술 기초 교육을 진행한 뒤 재능기부 방식으로 반려동물 CPR 교육을 함께 제공하며,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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