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가 투컷의 버킷리스트인 서킷 레이싱에 도전하며 2030에게 “지금 당장 하라”는 현실 조언을 전했다.
에픽하이가 드라이빙 센터를 찾은 이유는 투컷 때문이었다.
투컷은 운전석에 앉자마자 진지하게 주행을 시작했고, 속도는 시속 180km를 넘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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