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무직인데 “돈 걱정 無”…한고은 남편에 관상가 “마님·머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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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무직인데 “돈 걱정 無”…한고은 남편에 관상가 “마님·머슴 운명”

배우 한고은의 남편 신영수가 아내에 대한 깊은 신뢰와 고마움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29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역술가 박성준을 초대해 부부의 관상과 궁합을 살펴보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고은과 신영수는 서로의 장단점을 이야기하며 결혼 생활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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