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투자를 위해 수천만원을 횡령한 공무원이 내부 특정감사에서 적발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광주 서구에 따르면 최근 서구청 공무원 A씨가 지방세 과오납 환급금 3200여만원을 횡령한 사실이 내부 감사로 드러났다.
이에 서구는 지난 6일부터 29일까지 A씨에 대한 특정감사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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