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하이닉스 반도체도 우주 나간다…美 달탐사선 동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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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하이닉스 반도체도 우주 나간다…美 달탐사선 동승

대한민국의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가 나란히 우주로 향한다.

K-라드큐브의 임무는 지구를 둘러싼 고에너지 영역인 '밴앨런 복사대'에 진입해 강력한 우주방사선이 실제 우주비행사나 우주 장비 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이다.

K-라드큐브는 원지점 고도 7만㎞에 달하는 고타원 지구 궤도를 돌며 밴앨런 복사대의 우주방사선을 정밀 측정하게 되는데, 위성 기체에 삼성전자의 차세대 반도체 멀티칩 모듈(K-RAD-SS)과 SK하이닉스의 메모리 반도체 칩(K-RAD-SK)이 탑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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