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창동 차량기지 부지에 추진해온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 사업 관련 인허가 절차에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시가 추진 중인 '강북 전성시대'의 핵심이기도 한 만큼, 시는 대상지를 산업단지로 지정하는 인허가 절차에 신속히 돌입할 계획이다.
산업단지로 지정되면 사업 시행자인 SH는 2028년 하반기 토지 분양을 목표로 차량기지 철거와 보상, 기반 시설 조성 등 절차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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