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부여 하지 않으려 해도 무희처럼 천만 팔로워를 모은 것도, 촬영하다 오로라를 본 것도,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이 작품을 통해 벌어지다 보니 제겐 선물 같아요.”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사통’)가 유독 특별했다고 말했다.
고윤정은 “좀더 자유로운 영혼인 도라미가 무희의 통역사처럼, 무희가 입 밖으로 꺼내고 싶지 않은 마음을 본인의 언어로 표현하는 식으로 캐릭터를 잡았다”고 주안점을 밝혔다.
그런 ‘감정형’(F) 차무희와 도라미의 마음을 정확히 이해하고 소통하는 건 ‘사고형’(T) 언어통역사 호진(김선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